SK 하이닉스 “직원 1인당 610만 위안 보너스”에 대한 응답: 현재 보너스 규모를 예측할 수 없음
최근 SK 하이닉스의 한국 직원 평균 보너스가 610만 위안에 이를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소식은 국제 투자은행인 맥쿼리 증권의 예측에서 비롯되었다.
이 투자은행은 SK 하이닉스의 2027년 영업 이익이 447조 원에 도달할 경우, 영업 이익의 10%와 지난해 말 약 3.5만 명의 직원 총수를 간단히 계산하면, 배당 총 규모가 약 44.7조 원에 이를 것이며, 1인당 지급 가능한 보너스는 약 12.9억 원으로, 610만 위안에 가까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SK 하이닉스는 올해와 내년의 연간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보너스 규모도 예측할 수 없다고 응답했다. 또한, 이 회사는 본사 차원에서 영업 이익의 10%를 자금 출처로 삼아 매년 성과 보너스를 지급하는 새로운 제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AI 반도체 경쟁이 본격적으로 심화됨에 따라 인재가 핵심 경쟁 요소가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회사는 경쟁력 있는 보상으로 우수 인재를 유치하여 장기적인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