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란 언론이 2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란 대표단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최근 구두 위협에 대해 미국 측에 항의했으며, 현재 적절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