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SK 텔레콤은 7,500억 원을 투자하여 AI 데이터 센터 전문 자회사 SK Hyper를 설립할 예정이다
한국 SK 텔레콤(SK Telecom, SKT)이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AIDC) 전문 신설 회사 SK Hyper를 설립하고 75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한국 매체 Ket가 보도했습니다. 대규모 AI 데이터 센터 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우선 3300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2030년 12월까지 총 75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최종적으로 해당 회사의 100% 지분을 보유할 것입니다.
신설된 SK Hyper는 향후 대형 AI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의 개발 및 상업화를 담당하며, 부지 선정, 전력 인프라, 고객 상업 협력 등 초기 작업을 포함합니다. 이후 재무 투자자(FI)의 지분 투자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등 외부 자금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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