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불법 송금 혐의가 있는 암호화폐 계좌 동결 법안 제정 예정
디지털 자산에 따르면, 한국 국민의힘당 의원 김상훈 등 15명이 7월 28일 '특정 금융 정보법' 개정안을 제출하여 금융 당국이 불법 자산 이전에 사용된 의심이 있는 가상 자산 계좌에 대해 지급 중지를 요구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개정안은 "계좌"를 거래소가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고유 식별 번호로 정의하며, 금융정보분석원은 계좌가 의심스러울 경우 지급 중지를 30일 요청할 수 있으며, 한 번 연장할 수 있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최대 1억 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나면 효력이 발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