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마오닝: 바이낸스 공격 사건과 트럼프가 언급한 북한 관련 상황을 이해하지 못함
중국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이 정례 기자회견을 주재했다. 연합뉴스 기자가 질문하기를, 10월 31일 미국 연방수사국이 북한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대한 사이버 공격의 배후라고 지적했으며, 이 사건에서 도난당한 자산은 약 630억 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기자는 또한 트럼프가 만약 사실이라면 이 문제에 대해 북한과 논의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중국 측이 이번 사건과 트럼프의 관련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마오닝은 상황을 잘 알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