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그룹 회장: 한국은 "AI 원주율" 국가로 전환해야 한다
SK 하이닉스의 회장 최태원은 한국이 "AI 원주율 국가"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목표는 모든 사람이 최소한 하나의 AI 지능체를 갖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 목표가 실현된다면 한국은 글로벌 AI 실험장이 되어 다양한 AI 기술이 여기에서 실험되고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최태원은 SK그룹이 지속적인 연구 개발 투자를 통해 AI 발전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태원은 또한 AI 비용을 낮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AI 비용이 너무 높다"고 말하며, "우리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비용을 낮추어 세계의 더 많은 사람들이 AI가 가져다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최태원은 한국이 저장 칩 생산 규모를 확대하고 더 많은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함으로써 AI 비용을 낮추고 미국, 유럽, 아시아를 연결하는 글로벌 AI 데이터 센터 허브를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