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미국의 북한 암호화폐 제재에 따라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
한국 부외교부 장관 김지나가 한국이 북한의 암호화폐 도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제재 프레임워크를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국 재무부는 8명의 북한 은행가와 2개의 실체에 대해 제재를 시행하며 그들이 암호화폐 세탁을 통해 핵무기 개발을 지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2024년 1월 이후 약 284억 달러의 암호화폐를 도난당했으며, 일부 자금은 핵무기 프로그램으로 흘러갔습니다. 김지나는 한미 간의 북한 디지털 위협 대응 조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한국은 과거에도 미국의 행동에 따라 독자적으로 북한에 제재를 시행한 바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