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금융그룹이 15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설립하여 AI, 반도체, 로봇 등 첨단 산업에 특별 투자합니다
KB금융그룹은 "KB국민 성장 유니콘 Scale-up 펀드"를 설립한다고 발표했으며, 규모는 1500억 원(약 1.08억 달러)으로, 전액 그룹 자회사 자본으로 출자되며, KB증권 PE 성장 투자 본부가 관리합니다. 이 펀드는 AI, 반도체, 이차전지, 항공우주, 이동 수단, 로봇 및 바이오 등 분야의 기업에 중점적으로 투자하여 첨단 전략 산업 분야의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결정은 7월 24일에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협상회"에서 확정되었습니다. KB금융은 동시에 정부의 "3대 슈퍼 프로젝트"와 연계된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반도체, 전력 인프라 투자 및 물리적 AI 기업과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지원을 포함합니다. KB금융은 CIB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혁신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기업 평가 문화를 전통적인 재무제표 및 역사적 성과 중심에서 기술력 및 미래 성장 잠재력 기반의 평가 체계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