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이 AI 데이터 센터 사업을 분할하고 새로운 법인 SK 호라이즌을 설립하며 22억 달러의 외부 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다
한국 연합 뉴스에 따르면, 한국 최대 이동 통신 사업자 SK 텔레콤이 자사의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AIDC) 사업을 새로운 독립 법인 SK 호라이즌으로 분할한다고 발표했으며, 총 3.08조 원(약 22억 달러)의 외부 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다.
분할 거래는 2027년 2월 1일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사모펀드 기관 KKR 및 IMM 투자, 스톤브리지 캐피탈 컨소시엄이 투자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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