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자산 증권: 삼성 HBM 출하 확대가 2027년 범용 저장 성장 둔화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됨
미래 자산 증권 분석가 김영건은 삼성전자의 AI 응용을 위한 HBM 출하량의 확장이 내년 일반 저장 칩 성장 둔화의 영향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의 2027년 HBM 출하 용량과 평균 판매가는 각각 57%와 49%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반 저장 칩의 예상 성장률인 16%와 20%를 초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 자산은 삼성의 수익이 원화 강세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전반적으로 여전히 견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관은 삼성의 2026년 영업 이익 예측을 5.7% 하향 조정하여 370.057 조 원으로, 2027년에는 4.2% 하향 조정하여 535.682 조 원으로 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