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부총리: 2027년 가상 자산 과세 정책을 신중하게 평가하고 폭넓은 의견을 듣다
한국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형일은 2027년에 시행될 가상 자산 과세 정책에 대해 국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과 전문가, 업계 관계자 및 관련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의원 김상훈은 가상 자산 과세 시행 몇 달 전에도 관련 기반 시설이 여전히 미비하다고 지적하며, 해외 거래소, DEX, DeFi 등 플랫폼의 거래 기록 추적 및 검증 능력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가상 자산 과세로 예상되는 세수 규모에 대해 이형일은 현재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언급하며, 과세를 위해서는 먼저 납세 신고 데이터를 확보해야 하므로 내년 관련 신고 시스템이 시작된 후에야 세수 추정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관련 정책에 대해 신중히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