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세청은 11월에 가상 자산 과세 기준 공고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한국연합통신 보도에 따르면, 한국 국세청장 임광현은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세청이 준비 중이며 11월에 가상 자산 과세 기준을 포함한 공고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광현은 에어드랍, 하드포크, 스테이킹 및 탈중앙화 금융(DeFi) 등 거래 유형에 대한 과세 기준이 거래 형태보다 경제 실질에 더 중점을 두고 있으며, 양도인지 대출인지가 핵심 판단 요소라고 지적했다. 이 중 에어드랍과 하드포크가 양도 또는 대출 성격을 가진 경우 과세 대상으로 간주되어야 하며, 스테이킹 등 일부 세부 사항은 기획재정부와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